1. 면접에 대한 준비
○ 지원하는 부처와 기관에 대한 사전 정보 파악이 중요하다.
- 정부/해당지방자치단체의 이슈를 파악하고 정리하라
- 지원 부처/기관의 홈페이지를 탐색하라
: “발품”이 승리로 가는 지름길이다.
- 부처의 기본개요, 현황, 주요업무보고, 최근 이슈, 정책관심사를 파악하라.
○ “나는 왜?” 문제를 정립하라
- 제출한 응시원서, 이력서, 봉사활동 등 제 서류와 상반되지 않게 자기를 재정리하라
- 국가관/인생관/공직관/가족관계 등에 대해 정리하라
○ 면접기출문제, 면접요령 등에 관해 정리하라
: 특강, 도서 등을 활용하라.
2. 일정별 면접 준비
가. 면접전날
○ 면접시험은 전날부터 이미 시작된다.
수면 부족으로 눈이 충혈하거나 미리 가다듬지 않아 용모와 복장이 단정하지 못하고 몸이 불편해지면 5점 만점을 받을 것을 3점이나 1점으로 떨어지게 되기 때문이다 면접시험장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 이발, 목욕
몸이 깨끗하고 청결하면 정신도 맑아지고. 용모, 태도도 단정해진다. 이발, 면도를 하고 손톱, 발톱도 깨끗이 다듬는다. 면접시험은 용모의 단정함을 겨루는 것이다.
○ 복장 손질
세탁과 다림질로 준비하라. 준비 안 된 복장은 시험을 포기하는 태도로 보이기 쉽다. 구두를 닦고, 손수건, 양말도 깨끗한 것으로 착용해야 한다. 너무 튀는 양복 색깔이나 구두, 옷도 바람직하지 않다.
나. 면접당일
○ 시험장에 30분 전에 시험장소에 도착하여, 체온조절, 기타 심신의 조절을 마쳐 두어야 한다. 특히 궂은 날씨에는 교통이 지체되므로 좀더 일찍 집을 나서자
○ 대기 중에는 다음과 같은 점에 유의해야 한다.
- 복장 점검 : 옷의 단추, 바지의 지퍼, 넥타이 매듭 위치 등 복장을 다시 한 번 살피고, 머리를 빗고 구두의 먼지도 닦아둔다.
- 복장, 구두는 화려한 색상이나 요란한 무늬는 피하고, 순수하되 말쑥한 느낌을 주는 것을 택하는 편이 좋으며, 손에 반지를 끼거나 옷에 짙은 향수를 뿌리는 것도 경박한 인상을 주어 불리하다.
- 포켓 정리 : 호주머니가 볼록하면 몸이 둔하고 게을러 보인다. 손수건, 휴지 등 요긴한 것만을 지니고 나머지는 보자기에 싸든지 하여 적당한곳에 맡겨 두는 편이 좋다.
- 잡담 금지 : 많은 사람이 모여 대기하는 중이라 초조한 나머지 잡담을 나누며 떠들기 쉬운데, 공공장소에서의 잡담은 뜬소문에 현혹되거나 질서의식 없는 자로 지목받게 될 위험이 있으므로 마음을 평정하고, 안내자의 지시에 따라 조용히 대기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지키도록 해야 한다.
○ 입실 요령 : 면접 시험장의 구조에는 여러 가지 형태가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수험생이 들어가는 문과 면접을 마치고 나가는 문이 따로 나 있고, 면접실에는 2~3명의 시험관이 각각 떨어진 곳에 책상을 앞에 놓고 앉아 있다. 입구에는 안내원이 위치하여, 수험생에게 입실하라는 신호를 한다.
-입실 신호를 받으면, 조용히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간다. 노크는 하지 않는다.
-문을 조용히 닫고 시험관 쪽을 향해 선다. 처음부터 열려 있는 문이면 문을 열고 닫는 동작은 하지 않는다.
- 면접관 앞 약 1미터 거리에 나아가 선다. 수석 시험관의 위치는 쉽게 알아보게끔 표시되어 있다.
- 시험관에게 허리를 굽혀 인사하고 "○○번 ○○○입니다."하고 수험번호와 성명을 말한다. 시선은 시험관의 눈을 본다.
-시험관이 의자에 앉으라고 지시하면 가볍게 인사하고 의자에 반듯이 앉는다. 이때, 양손을 가볍게 쥐어 무릎에 단정히 얹고, 양 발을 약 15cm 간격으로 자연스럽게 앉는다.
- 면접이 끝나면(일어나서) "감사합니다." 인사를 하고 물러나온다.
- 면접이 모두 끝나면 나가는 문으로 조용히 퇴실한다.
다. 면접시
○면접 시에는 자신감, 겸손함, 차분함을 잃지 말고 시선은 시험관의 눈보다 약간 아래로 향하고, 응답할 때는 시험관의 눈을 바로 본다.
- 면접실에 입실하여 퇴실할 때까지는 자세, 태도를 사방으로부터 끊임없이 관찰 받는 것이므로 처음부터 끝까지 밝고 침착한 태도와 의연, 발랄한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힘찬 목소리에 명확하게 응답한다. 힘찬 목소리는 고함과는 다르다. 아랫배에 힘을 주어 또렷한 목소리로 말하면 힘찬 응답이 된다.
- 착오로 잘못 대답했을 때는 "죄송합니다"라고 솔직하게 오답을 사과하고 고쳐 대답하는 것이 좋다. 잘못된 대답을 합리화시키려 들면 인품까지 의심받게 된다.
- 모를 때는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대답하는 편이 오히려 낫다. 그래도 우물쭈물 하고만 있으면 우유부단한 것으로 보여 불리해지기 쉽다. 면접은 인품을 보는 것이지, 지식을 묻는 시험은 아니다.
- 시험관 앞에서 위축, 당황하여 마음이 떨릴 때에는 조용히 아랫배로 심호흡을 하거나 하여 스스로 진정시켜야 한다. 그리고 당당하게 앉아 있는 시험관의 어렸을 때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 긴장감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지나친 긴장으로 무의식중에 다음과 같은 몸짓을 하기 쉬우므로 평소의 버릇은 집에 두고 가라
→ 무릎을 흔들거나 발을 자주 옮겨 짚는 일
→ 손으로 바지를 쓰다듬거나 주먹을 폈다 쥐었다 하는 일
→ 사방을 두리번거리거나 다른 수험생의 응답을 엿보는 일
→ 머리, 덜미를 만지거나 히죽히죽 웃는 일
→ 눈을 자주 깜박거리거나 고개를 숙였다 들었다 하는 일
'G02 > G02's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각장애인이 말하는 시각장애인 유도블럭 읽는 방법... (1) | 2009/08/17 |
|---|---|
| RGP, 소프트렌즈 케이스 소독방법 (3) | 2009/08/17 |
| 입사면접에서 유리하게 보이는 방법 (0) | 2009/07/05 |
| 젊었을때는 인생이 무척 긴것으로 생각하나... (0) | 2009/06/10 |
| 지영이가 어록으로 생각하고 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들... (0) | 2009/06/09 |
| 故 노무현 대통령님의 사랑으로 영상... (0) | 2009/05/30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