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뷰토리(beautory)를 만들다.
 
  뷰토리 라는 말은 Beautiful 과 Story의 합성어로 만들어 졌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를 뜻하는 말이다.
사회복지기관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내기 위한 아이디어로 탄생되었습니다.

2. 누가 만드나.?

  현재 초기 시작맴버는 시각장애, 뇌병변장애, 비장애 이렇게 3명이서 작은 그룹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기획 및 운영자인 시각장애인은 시각디자인과 사회복지를 전공하였다. 또한 현재 사회복지 석사과정에 있으며, 현직 사회복지사로 겸직하고 있습니다. 또한 웹디자인, 영상디자인, 편집 디자인 등 다양한 그래픽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방송국 PD가 꿈이어서 방송관련학과를 다니다 시각장애의 한계로 꿈을 돌리게 되었지만, 현재 그 꿈을 재실현 하고 있습니다.

뇌병변장애인은 학구열 높으며, 국립대학 게임개발과에 휴학중에 있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디자인 등 다양한 IT기술을 구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외 비장애인의 서포터즈를 받으면서 사회복지분야의 영상제작 전문가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왜 만드나.?

  장애인들은 직업을 갖기 위하여 많은 노력과 기술을 교육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적인 취업과 연계되는 비율은 극수소입니다.

전문적인 IT기술과 방송영상 편집 기술을 습득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복지기관의 사진영상 및 영상제작을 진행하면서 수익을 창출하여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고 있습니다.

4. 추후 발전 계획.?
  현재 촬영장비, 편집장비가 구비되어 있지 않아, 모두 렌탈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정적으로 업무를 진행 할 수 있는 사무실이 없어서 현재 매우 어려운 실정입니다.

추후 많은 수익창출이 되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 할 수 있도록 장비와 공간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또한 많은 장애인과 사회복지기관을 연계하여 많은 재가장애인 및 취업을 희망하는 전문직 장애인의 직업재활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멀티미디어 사회복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뷰토리(Beautiful Story)를 기획하다...  (0) 2009/04/05
Posted by 복지로그

트랙백 주소 :: http://bokjilog.com/trackback/1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